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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지호영 기자]

유 전 본부장은 “이 대표가 대장동 개발업자들의 수익에 대해 모를 리가 없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이 대표에게 직접 (대장동 개발로 인한 민간업자의 수익규모에 대해) 보고했다”며 “(이 보고를 들은 이 대표가) '걔들이 얼마를 먹든지 우리(성남시)와는 상관이 없다'고 답했다“고 주장했다.
*인터뷰 전문은 7월 20일 발간된 신동아 8월호에 실렸습니다. 영상은 https://youtu.be/m_sikpR5Zic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1989년 서울 출생. 2016년부터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4년 간 주간동아팀에서 세대 갈등, 젠더 갈등, 노동, 환경, IT, 스타트업,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7월부터는 신동아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생은 아니지만, 그들에 가장 가까운 80년대 생으로 청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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