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기 봤어?
청와대가 시민에 개방된 지 1년이 넘었다. 300만 명이 청와대를 찾았다. 모든 장소를 개방한 건 아니지만 의미 있는 공간들을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녹음 가득한 청와대를 둘러봤다.

개방 1주년을 맞은 청와대 본관.

국빈 만찬장으로 쓰인 영빈관.

본관 내부.

본관 2층 집무실.

녹음으로 가득한 녹지원.

무궁화가 곳곳에 심어져 있다.

역대 대통령이 살던 관저.
[포토 테라피] 청와대, 어디까지 가봤니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입력2023-07-21 15:14:01

개방 1주년을 맞은 청와대 본관.

국빈 만찬장으로 쓰인 영빈관.

본관 내부.

본관 2층 집무실.

녹음으로 가득한 녹지원.

무궁화가 곳곳에 심어져 있다.

역대 대통령이 살던 관저.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 투자성향보다 ‘자산 배분’,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부동산을 소유하면서 그 명의를 본인 아닌 제3자로 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즉 부동산의 실제 소유자와 등기부상 명의인이 다른 사례가 종종 있는데, 거기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부동산투기 목적으로 제3자 명의로 등기…
허준수 변호사
은퇴를 10년 정도 앞둔 사람들은 “이제 관계 스트레스 좀 줄이고 살고 싶다”로 말한다. 오랜 직장 생활에서 쌓인 피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업무 보고, 술자리, 회식, 눈치 게임 등 모든 것에서 해방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왜 삼성전자를 그렇게 일찍 팔았을까.” “왜 SK하이닉스를 60만 원에 전량 매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