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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 대한제국의 끝과 통감정치의 시작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바람은 공산에 찬데

  • 편집기획·진행: 황일도

제3부 - 대한제국의 끝과 통감정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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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 대한제국의 끝과 통감정치의 시작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고종의 부친. 1820~98년. 1863년 말 고종이 즉위하자 섭정이 되어 실권을 잡고 쇄국정책과 개혁정치를 추진했다. 1873년 실각했다가 1882년 임오군란과 1894년 갑오경장 직후 일시 집권한 바 있다. 고집스러워 보이는 눈과 얼굴 윤곽에 성품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하다.

제3부 - 대한제국의 끝과 통감정치의 시작

어가 행렬 임금의 행차가 수표교를 지나는 모습. 호위군인들이 전통적인 복장을 한 것으로 미루어 시기는 1890년대다.

제3부 - 대한제국의 끝과 통감정치의 시작

황태자비 장례식 1904년 황태자비의 장례식 광경. 뒤에 순명효황후(純明孝皇后)로 추증된 황태자비는 민태호의 딸로 경운궁(지금의 덕수궁)에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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