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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의 하루산행

가야산국립공원

靈山의 기운 어느새 老松이 되다

  • 지호영

가야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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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불봉에서 바라본 만물상

칠불봉에서 바라본 만물상

예부터 ‘山形天下第一. 地德海東第一’로 불린 가야산은 국보, 보물, 문화재를 품은 거대한 야외박물관이다. 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구불구불 자란 노송이 숲을 이뤄 영산(靈山)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가야산 2코스를 걷다보면 절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1 세월이 빚어낸 화려한 산세.
2 안전 산행을 기원하며 쌓은 돌탑.
3 눈꽃을 맞으며 산행하는 등산객.
4 사람과 동물이 같이 가는 등산로.
5 험한 산세를 보여주는 계단.
6 겨울 추위를 견디는 나무.

1 상왕봉과 칠불봉의 장엄한 모습.
2 산행 중 만나는 반가운 표지판.
3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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