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신두사구 인근 두웅 습지
3 불가사리를 들고 있는 관광객
4 신두사구 전경

6 해안사구에만 서식한다는 통보리 사초
7 갯벌에는 소라 껍데기가 흔하다.
8 신두사구는 녹색관광지로 거듭난다.
바람과 모래가 빚어낸 예술작품 신두리 해안사구
기획·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 사진·박해윤 기자
입력2010-05-04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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