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란 뜻을 지닌 청남대는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 대청호반에 지어졌다. 대통령 전용 별장이라 베일에 가려졌던 이곳은 노무현 정부 때인 2003년 4월 18일 일반에 개방됐다. 194만4843㎡(약 56만 평) 대지에 본관과 골프장, 그늘집, 양어장, 오각정, 초가정, 헬기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따뜻한 남쪽 청와대’ 청·남·대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입력2016-06-01 17: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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