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앞바다의 외로운 섬 가의도가 여름 햇빛 아래 뒤척이고 있다.
- 낚시꾼들 사이에선 조황이 좋다는 이야기가 소리소문없이 퍼져 있다.


2 석양의 갯바위 낚시꾼들. 손맛이 일품이다.

2 마늘 캐는 할머니.
3 500년 된 은행나무. 태풍 곤파스 때 가지 절반이 찢겨나갔다.
바다낚시의 성소(聖所) 충남 태안 가의도
글_김동률·사진_권태균
입력2012-07-24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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