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은 마늘의 고장이지만, 6월엔 ‘가장 동양적인 꽃’ 작약이 만개한다.
- 작약은 산삼처럼 오랜 세월 피고 지기를 거듭하며 13~15년을 살다가 스스로 말라죽는다.

작약은 약재로도 쓰여 농가의 수입원이 된다.





2 사곡면 신감리 마을 어귀 돌담길에 활짝 핀 작약.
3 도시 사람들이 작약꽃밭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4 모내기 하다가 새참을 먹는 동네 사람들.
자주와 초록이 대비되는 강렬한 여름
경북 의성군 양지리 일대
글_김동률·사진_권태균
입력2013-06-21 09:48:00

작약은 약재로도 쓰여 농가의 수입원이 된다.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 투자성향보다 ‘자산 배분’,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부동산을 소유하면서 그 명의를 본인 아닌 제3자로 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즉 부동산의 실제 소유자와 등기부상 명의인이 다른 사례가 종종 있는데, 거기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부동산투기 목적으로 제3자 명의로 등기…
허준수 변호사
은퇴를 10년 정도 앞둔 사람들은 “이제 관계 스트레스 좀 줄이고 살고 싶다”로 말한다. 오랜 직장 생활에서 쌓인 피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업무 보고, 술자리, 회식, 눈치 게임 등 모든 것에서 해방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왜 삼성전자를 그렇게 일찍 팔았을까.” “왜 SK하이닉스를 60만 원에 전량 매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