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 하구를 뒤덮은 가창오리 떼.

2 구미 해평 습지의 흑두루미 떼 (천연기념물 228호).
3 철원평야를 거니는 두루미 가족 (천연기념물 202호).
4 한강 하구 상공을 날고 있는 재두루미 가족(천연기념물 203호).

2 서산 천수만에 나타난 큰고니 (천연기념물 201호).
3 여름 철새인 붉은어깨도요가 아직 천수만에 남아있다.
4 천수만을 찾은 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205호).

큰기러기들이 대형을 갖추어 하늘을 날고 있다.
겨울 철새
글·사진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입력2009-12-09 17:44:00

금강 하구를 뒤덮은 가창오리 떼.



큰기러기들이 대형을 갖추어 하늘을 날고 있다.

[머니&마인드 | 정신과전문의 박종석의 ‘멘털 투자법’] 내가 하는 투자, 도박은 아닐까?
박종석 연세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각변동의 중심에 있다.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탈중앙화된 가치 저장 수단의 실험장이었다. 이제 그 기술적 인프라가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 금융시스템 속으로 녹아들기 시작했…
최동녘 블록미디어 전략본부장
지난해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필자는 평소 드라마를 전혀 보지 않지만 ‘노후’와 ‘연금’에 대한 내용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고 해서 연금 전문 유튜버로…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제가 좀 강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외교는 사실상 ‘깡패 외교’에 가깝습니다.” 김현욱 세종연구소장(전 국립외교원 교수 및 북미유럽연구부장)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두고 두 가지 상반된 평가가 있는데, 하나는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로 트럼프 대통령은 겁을 낸다는 평가고, 다른 하나는 ‘FAFO(Fuck Around and Find Out)’로 속된 말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까불면 큰 코 다친다’는 평가”라며 “평가가 상반된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은 강대국과 약소국을 대하는 방식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소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을 관세로 다스리지 못했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의도 끌어내지 못하고 있지만 약소국에는 관세를 올린다는 말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깡패 외교’에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