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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소백산 국립공원

  •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 쉬엄쉬엄 걷다보면 어느새 정상. 능선을 따라 천상의 화원이 펼쳐진다. 푸르른 초원 위로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간다는 주목과 붉은 철쭉이 흐드러진 풍경은 세상사를 잊게 한다. 버리지 못한 감정의 찌꺼기가 있다면 소백산 비로봉과 월악산 영봉을 오가는 바람에 날려버리기를.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철쭉이 만발한 능선에서 등산객이 풍기 쪽을 내려다본다.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완만하게 펼쳐진 능선부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비로봉 부근에 화원이 펼쳐져 있다.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비로봉 정상석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소백산 기후관측소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철쭉 터널이 신비로운 정취를 자아낸다.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멀리 월악산 영봉이 보인다


등산 코스     등산코스 : 죽령탐방소 - 연화봉 - 제2연화봉 - 비로봉 - 죽령탐방소
소요시간 : 8시간
난이도 : 경사는 완만하나 거리가 긴 중급코스




정상에서 만나는 천상의 화원

평양냉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풍기 서부냉면(054-636-2457)

입력 2017-06-19 17:10:25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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