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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화천 토마토 축제 현장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 글·사진 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2017 화천 토마토 축제 현장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 올여름에도 강원도 화천군에서 토마토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화천의 명물, ‘깜빠리토마토’와 ‘찰토마토’를 그득하게 쌓아놓고 마음껏 던지고 밟고 뒹구는, 세상에서 가장 붉은 축제. 2003년 시작된 이 축제는 올해 ‘토마토로 하나 되는 세계 속의 화천’을 부제로 8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화천군 사내면 문화마을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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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토마토 축제의 하이라이트 ‘황금반지를 찾아라’. 시작 소리와 함께 관광객들이 금반지를 찾기 위해 ‘토마토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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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왼쪽 다섯 번째)와 행사 관계자들이 1000인분의 파스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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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의 키스 타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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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토마토 축제에 몰려든 사람들의 즐거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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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토마토 축제에 몰려든 사람들의 즐거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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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에는 나흘간 85t의 토마토와 60돈의 금반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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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이색 물놀이장도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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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도 축제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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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속에서 뒹굴며 신나게 노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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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에는 15만 명이 몰려 역대 최다 인파를 기록했다.

입력 2017-09-03 09:00:01

글·사진 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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