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 미8군 사령부 캠프 험프리스가 ‘평택 기지촌’으로 이사 왔다. 마을에는 전에 없는 활기가 돈다. 우려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전의 오명을 벗겠다는 주민들의 각오가 남다르다. 활발하게 펼쳐지는 마을의 자치 문화 활동은 미군과 어울려 살아가려는 상생의 노력. 이 마을의 본명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다.










‘안정리’라 불러주세요
글·사진 박해윤 기자|land6@donga.com
입력2017-09-10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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