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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호 특별부록 | 한국의 核주권

한국 원자력의 심장부를 가다

  • 글·이정훈 기자 / 사진·정경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한전원자력연료

한국 원자력의 심장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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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자력의 심장부를 가다

울진 원자력본부 뒷동산에는 ‘송전선 골프장’이 건설되고 있다. 원자력발전소에는 일반인의 출입을 금지한 일정 면적의 유휴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그 공간을 활용해 골프장을 만들었다.

한국 원자력의 심장부를 가다

4기의 중수로가 들어선 월성원자력본부. 월성 1호기를 지으려 할 때 인도가 핵실험을 함으로써 한국은 캐나다로부터 중수로를 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한국 원자력의 심장부를 가다

원자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질 좋은 쇠를 써야 한다. 그리고 이 쇠를 여러 차례 담금질해 조직을 강화한다. 두산중공업 단조공장에서 고온으로 가열되는 소재.(왼쪽) 두산중공업에서 생산한 증기발생기를 배에 싣기 위해 옮기고 있다. 이 증기발생기는 미국 세퀴아 원전으로 수출되는 것이다. 증기발생기는 무게가 300t 정도 나가는 중량물이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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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정훈 기자 / 사진·정경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한전원자력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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