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울리는 박동을 따라 사람들은 하루를 열고,
일하고, 즐기다 집으로 돌아간다.
고요하게 잠든 새벽 광장부터
깊은 밤에도 잠들지 않는 홍대 앞 거리까지,
우리를 살아 숨쉬게 하는 서울의 속살을
24시간 동안 들여다봤다.
06:00 새벽, 광화문



12:00 점심시간, 무교동



18:00 퇴근길, 신도림역



24:00 막차, 서울역



서울 24시
글·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0-07-07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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