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장한 산세의 트리글라브산

만년설과 푸른 목초지.

슬로베니아 최고의 관광지 블레드성 내부.

운무에 숨은 산간마을.

푸른 숲길이 이어지는 빈터가 계곡.

웅장한 물줄기가 폭포를 이룬다.

만년설에 덮인 산과 푸른 호수 사이 블레드 성이 절경을 이룬다.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국립공원
동화 속을 걷다
지호영 기자
입력2018-12-30 09:00:01

웅장한 산세의 트리글라브산

만년설과 푸른 목초지.

슬로베니아 최고의 관광지 블레드성 내부.

운무에 숨은 산간마을.

푸른 숲길이 이어지는 빈터가 계곡.

웅장한 물줄기가 폭포를 이룬다.

만년설에 덮인 산과 푸른 호수 사이 블레드 성이 절경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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