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녀 고송자

해녀 홍성자(왼쪽), 해녀 양금옥
제주가 고향인 그는 틈날 때마다 제주 바다를 찾아 해녀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12월 31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해녀 쉼터에서 열리는 ‘제주해녀 사진전-고내삼춘’이 그 결과물이다. 바다로 출격하기 전 장비를 챙기는 해녀들의 모습을 흑백으로 담아낸 포트레이트 작품으로, 2019년 새해 달력으로도 만들어졌다.
양 교수는 중앙대 사진학과를 거쳐 미국 오하이오대에서 포토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뒤 호주 왕립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과정을 밟았다. 뉴욕 국제 디자인 초대전 우수작품상, 2008 아름다운 사람상, 이명동사진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사진학회장을 맡고 있다.

해녀 김영자, 해녀 김영순, 해녀 문영자 (왼쪽부터)

바다로 물질하러 가기 전 해녀들의 모습.
장 소 제주 고내 어촌계 해녀 쉼터(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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