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설치된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 상 위에는 1920년부터 1959년 사이 동아일보에 실린 삽화를 활용해 만든 기념품과 황금빛 구가 놓여 있다.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SHINDONGA/Article/5e/25/03/a7/5e2503a72475d2738de6.jpg)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설치된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 상 위에는 1920년부터 1959년 사이 동아일보에 실린 삽화를 활용해 만든 기념품과 황금빛 구가 놓여 있다. [박해윤 기자]
동아일보가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도예가 이헌정과 협업 제작한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 작품이다.
조선 백자의 순수미를 보여주는 가로 300㎝ 규모의 흰 상 위에는 황금빛 구(Golden Globe)가 놓여 있다. 흰 상이 동아일보의 비전을 널리 펼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 황금빛 구는 세계를 향한 동아일보의 도약 염원을 표상한다.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상과 함께 전시된 의자는 분청사기 기법을 활용해 제작한 것이다. 작가는 동아일보가 지난 100년간 쌓아온 업적과 권위를 의자로 상징화했다고 밝혔다.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SHINDONGA/Article/5e/25/03/f3/5e2503f323eed2738de6.jpg)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상과 함께 전시된 의자는 분청사기 기법을 활용해 제작한 것이다. 작가는 동아일보가 지난 100년간 쌓아온 업적과 권위를 의자로 상징화했다고 밝혔다. [박해윤 기자]

이헌정 작가가 가마에서 구워낸 상(床)과 도예 작품.

이헌정 작가가 가마에서 구워낸 상(床)과 도예 작품.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 작품 미니어처.

이헌정 작가는 도예와 조각, 건축, 회화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아트 퍼니처’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작품에 유약을 바르고 있는 이헌정 작가.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
작품이 전시된 동아미디어센터 로비.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SHINDONGA/Article/5e/25/03/f4/5e2503f40e82d2738de6.jpg)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 작품이 전시된 동아미디어센터 로비. [박해윤 기자]
![새하얀 상 위에 놓인 황금빛
구(球)와 여러 오브제.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SHINDONGA/Article/5e/25/03/f7/5e2503f7089cd2738de6.jpg)
새하얀 상 위에 놓인 황금빛 구(球)와 여러 오브제. [박해윤 기자]
![동아일보는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을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이 상 위에 올려보고 싶은 물건을 소장한 사람은 동아일보 e메일로 사연을 보내면 된다. 선정될 경우 그 물건을 상에 얹어 전시를 진행한다.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SHINDONGA/Article/5e/25/03/fa/5e2503fa1e38d2738de6.jpg)
동아일보는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床)’을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이 상 위에 올려보고 싶은 물건을 소장한 사람은 동아일보 e메일로 사연을 보내면 된다. 선정될 경우 그 물건을 상에 얹어 전시를 진행한다. [박해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