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200만 명이 성매매 덫에 갇혀 있다. 그중 절반 이상이 인도 미성년자다. GB로드는 뉴델리에서 가장 큰 사창가. 이곳에서 10대 여성이 먹고 자고 놀고 ‘일한다’. 인신매매 희생자들이다.







성매매 덫에 갇힌 인도 아이들
사진 REX
입력2017-09-10 09:00:02








[강준만의 회색지대] 이재명 ‘만독불침(萬毒不侵)’의 역사⑧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한마디로 대단히 우려스럽다.”
최진렬 기자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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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 얼굴 뒤에 겹겹이 쌓인 시간까지 깊이 바라보진 못한다. 익숙함에 가려진 그들의 젊은 날과 망설임, 두려움과 선택은 지나쳐버린다.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