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1926년 황해 곡산 출생 ●1948년 육사 5기 입대 ●1965년 주월 한국군총사령관●1972년 육군 중장 예편 ●주 스웨덴, 그리스, 브라질 대사 역임●현재 대한해외참전전우회 명예회장, 고엽제피해대책 총본부 명예총본부장
[나의 앨범│채명신]
글: 조성식 기자 사진: 지재만 기자
입력2003-01-06 11:31:00

[Interview] 민만기 변호사가 말하는 ‘위기의 사법’
최진렬 기자
오늘날 뇌 건강은 위기에 처했다.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가장 두려운 질병으로 떠오른 치매도 문제지만, ‘디지털 치매’도 간과해선 안 된다고 뇌 건강 전문가들은 말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지경에…
김지영 기자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시행된 지선은 한국 정치사에 지방자치가 뿌리내리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러나 오늘날 지방자치는 중앙 정치의 그림자에 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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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