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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월16일 충북 청주 성안길에서 열린 청주 거점 유세에서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공약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충북매직’은 “충북에서 앞선 후보가 승리한다”는 것으로 20대 대선 이전까지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치러진 일곱 번의 대선에서 충북 표심이 대선 결과와 일치해 적중률 100%를 기록한 데서 유래한 말이다.
19대 대선 때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충북에서 38.6% 득표로 2위 홍준표 새누리당 후보(26.3%)를 앞섰고, 전국 득표에서도 문재인 41%, 홍준표 24%로 문 후보가 당선한 바 있다. 18대 대선 때에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충북에서 56.2% 득표를 기록, 43.3% 지지에 그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앞섰고, 전국 득표에서도 박근혜 51.6%, 문재인 48%로 박 후보가 승리한 바 있다. 20대 대선에서 충북에서 승리한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하면서 ‘충북 승자= 대선 당선’이라는 ‘충북매직’은 8연속 적중률 100%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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