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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웹툰의 진격

  •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 ‘웹(web)’과 ‘카툰(cartoon·만화)’의 합성어 웹툰. 하루 클릭 수 100만 건, 고정 독자 50만 명에 달했던 웹툰 ‘미생’이 드라마로 ‘대박’을 쳤다. 덕분에 요즘 웹툰 시장이 들썩들썩하다. 한국 웹툰 시장은 올해가 1조 원대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달아오른다.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 6년간 누적 조회 수 6억 회를 기록한 인기 웹툰 ‘와라! 편의점’의 지강민 작가.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1 만화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오프라인 만화 세계.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2 한국만화박물관 관람객들이 웹툰 작가처럼 만화캐릭터를 그려본다.

3 추억의 동네 만화가게. 웹툰 성장의 원동력이다.

4 한국만화박물관 곳곳엔 낯익은 만화캐릭터가 가득하다.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5 웹툰에서 인기를 끌면 이내 책으로 나온다.

6 국내 인기 만화 주인공 캐릭터들.

7 웹툰 작가 지망생으로 가득 찬 강의실.

“잘 만든 웹툰 하나 열 드라마 안 부럽다”
▲ 한국만화박물관에 설치된 거대한 마우스. 클릭하면 웹툰의 세계로 안내한다.

신동아 2015년 2월 호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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