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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술 종합박물관 리쿼리움

알코올 향으로 숙성된 감미로운 문명의 흔적

  • 글·사진: 김성남 기자

세계 최초의 술 종합박물관 리쿼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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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술 종합박물관 리쿼리움

오크통 한쪽이 투명하게 만들어져 맥아의 숙성과정이 들여다보인다. 숙성이 끝나 증류하면 위스키가 된다. 뒤쪽으로 와인을 증류해 브랜디를 만드는 증류기가 보인다.

세계 최초의 술 종합박물관 리쿼리움

관람객들이 술을 보관하는 오크통 제작기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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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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