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대란 일어난 싱글몰트 위스키, 득템하는 비법

[박세준의 기업 뽀개기⑱] 주류백화점에서도 못 사던 술, 마트에 숨어 있다

  •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대란 일어난 싱글몰트 위스키, 득템하는 비법



기업 관련 뉴스를 봐도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 때가 많으셨죠. 배경 설명 없이 현안만 설명하다 보니, 관계된 사건을 파악하지 않고 있다면 이해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누구나 쉽게 기업 뉴스를 읽을 수 있도록 배경이 되는 사건부터 취재 후일담까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등장한 위스키 ‘카발란’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년대비 판매량이 427% 늘었습니다. 카발란은 대만 증류소에서 만드는 싱글 몰트 위스키인데요. 최근에는 대만뿐 아니라 영국,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생산한 싱글 몰트 위스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이후 싱글 몰트 위스키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2월에는 발베니 대란이 일었죠. 오픈런까지 해가며 발베니를 사들이는 일이 유형처럼 번졌습니다. 2019년만 해도 병당 9만 원이면 구할 수 있던 위스키였는데요. 지금은 한 병에 12만 원 정도에 팔립니다. 이외에도 싱글몰트 위스키 중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맥켈란, 글렌피딕, 글렌리벳, 글렌모렌지 등도 구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전통의 강자이던 블렌디드 위스키는 올해 전년대비 판매량이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블렌디드 위스키 유명 브랜드 발렌타인은 싱글몰트 브랜드 ‘더 글렌버기’를 내놓기도 했죠.



그렇다면 왜 갑자기 싱글몰트 위스키 품귀 현상이 생겼을까요. 인기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를 쉽게 구할 방법은 없을까요. 박세준의 기업 뽀개기에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구독은 필수입니다!



신동아 2022년 8월호

이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목록 닫기

대란 일어난 싱글몰트 위스키, 득템하는 비법

댓글 창 닫기

2022/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