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김성남의 View

부안

生居扶安, 살기 좋은 곳

  •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부안

전북 부안군은 예부터 바다와 산이 이루는 빼어난 풍광과 비옥한 토지로 유명하다. 조선 영조 때 암행어사 박문수가 “어염시초(魚鹽柴草, 물고기·소금·땔나무)가 풍부해 부모를 봉양하기 좋으니 ‘생거부안(生居扶安)’이로다”라고 했을 정도. 새만금 방조제와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선을 따라 곰소항, 줄포에 이르는 절경이 발길을 놓아주지 않는다. 




신동아 2016년 5월호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목록 닫기

부안

댓글 창 닫기

2021/07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