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퍼져 있는 가정지원센터의 결혼이민자가족아동양육지원사업, 한부모가족 생활안정지원사업, 아이돌보미지원사업, 장애아가정아동양육지원사업 등을 총괄하는 중앙센터장 업무를 원만하게 처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90년 이후 우석대 보건복지대학 실버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가정학계에서는 소장파에 속하지만 비교적 중립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정책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이 비서관 발탁 배경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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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여성가족비서관
온갖 가정문제 도맡은 소장 학자
정미경(동아일보 교육생활부 차장)
입력2008-05-16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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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은퇴플랜] 나이 듦의 지혜, 여가와 결합하면 강력한 콘텐츠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내 땅인 줄 알고 수십 년간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땅의 주인이 인접한 토지의 소유자라면? 내 땅으로 알고 건물을 축조해 수십 년간 살아왔는데, 직접 측량해 보니 건물 일부분이 착오로 다른 사람 토지를 침범해 축조된 …
허준수 변호사
이건희 회장은 생전에 초창기 애견 사업에 진출할 때의 고민을 이렇게 토로하고 있다(이 회장은 안내견 사업을 ‘애견 사업’이라고 통칭했다).
허문명 기자

이직을 고민 중인 7년 차 직장인 A씨는 퇴사 시점을 두고 고민이 깊다. 이직 제안은 마음에 들지만 곧 연봉 인상과 성과급 시즌이기 때문이다. 연말 성과급을 받으면 퇴직금이 늘어날 것 같고, 연봉 인상까지 받고 나가면 더 유리할 것 같다. 반대로 너무 늦게 나가면 이직 기회를 놓칠까 봐 불안하다. 과연 퇴사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가장 유리할까. “연말 성과급을 받고 퇴사하면 퇴직금이 더 늘어나나요?” 실무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과급의 성격과 회사 유형에 따라 다르다. 성과급을 받는다고 무조건 퇴직금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성과급이 개인 성과급인지 경영 성과급인지, 직장이 공공부문인지 민간기업인지에 따라 퇴직금 산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