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우측으로 휜 2번홀(파4, 385m)에선 거리 욕심에 오른쪽을 공략하다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공이 언덕배기에서 잘 내려오지 않기 때문. 가장 긴 파3인 6번홀(195m). 언덕에서 아래로 치는데 티잉 그라운드 아래 블라인드 워터 해저드가 있다. 7번홀(파4, 357m)은 핸디캡 1번답게 오르막 그린까지 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다. 까치집을 둘러싼 청솔모와 까치의 쟁탈전이 잠시 긴장을 늦추게 한다.



갤러리 눈을 즐겁게 하라
남서울CC(GS칼텍스 매경오픈)
글 조성식 기자 mairso2@donga.com 사진 김형우 기자
입력2014-05-29 09:35:00







[ESG 아는 체하기] 기후변화는 자연현상 vs 재난 전조증상
이명우 ㈜솔루티드 대표
우리는 가끔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이 질문은 대개 ‘후회’에서 시작된다. 지나간 일이지만, 마음속에선 끝나지 않은 장면처럼 남은 순간들. 그래서 우리가 떠올리…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건물, 토지 등 부동산을 소유하는 형태는 다양하다. 일반적으로는 한 명이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2인 이상 다수가 공동으로 소유하는 공동소유 형태도 존재한다. 우리 민법은 공동소유의 형태를 공동소유자 …
허준수 변호사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이 불거지며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 매니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인격적 모욕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을 표했다. 특히 연예계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도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존재한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관련 문제가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