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호

일상에 지친 심신, 라벤더 허브 향에 씻고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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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는 예부터 약이나 향료로 사용해온 식물이다.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 임옥 대표도 직접 허브를 가꾸며 암을 이겨냈다. 사계절 언제 가도 다양한 허브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허브아일랜드에서 6월 30일까지 라벤더 체험전을 연다.
일상에 지친 심신, 라벤더 허브 향에 씻고
▲ 제철에 피는 꽃들로 꾸며놓은 플라워정원에서 바라본 허브아일랜드 전경.

일상에 지친 심신, 라벤더 허브 향에 씻고
1 365일 관람 가능한 불빛 야경.

2 공연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는 허브박물관과 베네치아마을.

일상에 지친 심신, 라벤더 허브 향에 씻고
3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거리’.

4 허브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장.



일상에 지친 심신, 라벤더 허브 향에 씻고
5 5000포기의 보랏빛 라벤더가 향기로 유혹하는 산속 정원.

일상에 지친 심신, 라벤더 허브 향에 씻고
1 야외정원에서 아이들이 비눗방울을 따라 뛰논다.

2 세계 최대 규모의 허브실내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