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우측으로 휜 2번홀(파4, 385m)에선 거리 욕심에 오른쪽을 공략하다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공이 언덕배기에서 잘 내려오지 않기 때문. 가장 긴 파3인 6번홀(195m). 언덕에서 아래로 치는데 티잉 그라운드 아래 블라인드 워터 해저드가 있다. 7번홀(파4, 357m)은 핸디캡 1번답게 오르막 그린까지 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다. 까치집을 둘러싼 청솔모와 까치의 쟁탈전이 잠시 긴장을 늦추게 한다.



갤러리 눈을 즐겁게 하라
남서울CC(GS칼텍스 매경오픈)
글 조성식 기자 mairso2@donga.com 사진 김형우 기자
입력2014-05-29 09:35:00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 투자성향보다 ‘자산 배분’,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부동산을 소유하면서 그 명의를 본인 아닌 제3자로 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즉 부동산의 실제 소유자와 등기부상 명의인이 다른 사례가 종종 있는데, 거기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부동산투기 목적으로 제3자 명의로 등기…
허준수 변호사
은퇴를 10년 정도 앞둔 사람들은 “이제 관계 스트레스 좀 줄이고 살고 싶다”로 말한다. 오랜 직장 생활에서 쌓인 피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업무 보고, 술자리, 회식, 눈치 게임 등 모든 것에서 해방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왜 삼성전자를 그렇게 일찍 팔았을까.” “왜 SK하이닉스를 60만 원에 전량 매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