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굴(氷窟·Ice Cave)에 앉아 얼음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는다.
- 고드름이 예술 작품처럼 매달려 있다. 물이 얼음바닥에 부딪혀 내는 소리가 영롱하다.
- 사람 사는 세상의 부산함이 저만치 밀려난다.





파란 동굴
사진·Iurie Belegurschi / Solent News / Rex Features
입력2014-02-21 13:44:00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 투자성향보다 ‘자산 배분’,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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