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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독재 8年의 기록, ‘5공 남산의 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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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연 기자

    grape06@donga.com

    입력2022-06-16 10: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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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정권 중앙정보부장 10명을 다룬 ‘남산의 부장들’은 55만부 넘게 팔렸다. 이병헌, 이성민이 출연한 영화는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남산의 부장들’ 저자 김충식 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전두환, 유학성, 노신영, 장세동, 안무혁으로 이어지는 정보기관 수장과 전두환 철권통치 8년 역사를 다룬 ‘5공 남산의 부장들’(블루엘리펀트)을 내놨다. 카드뉴스로 ‘5공 남산의 부장들’을 살펴봤다.


    정혜연 차장

    정혜연 차장

    2007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여성동아, 주간동아, 채널A 국제부 등을 거쳐 2022년부터 신동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융, 부동산, 재태크, 유통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의미있는 기사를 생산하는 기자가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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