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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그대를 위한 Time for Healing

  • 글/사진·장승윤 기자

지친 그대를 위한 Time for 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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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富)와 성공을 향해 맹렬히 돌진하는 현대인은 저마다 말 못할 고민과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뉴욕과 도쿄를 비롯한 대도시에서는 상처 입은 영혼을 요가와 명상으로 달래는 프로그램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치유의 바람은 서울에도 불고 있다. 자, 긴장을 풀고 심호흡! 잠시나마 시간의 속박에서 벗어나자.
지친 그대를 위한 Time for Healing

서울 청담동 퓨어요가 수강생들. 신체를 이완시키는 요가 동작은 마음도 여유롭게 한다.

지친 그대를 위한 Time for Healing

63씨월드에서 선보인 ‘힐링 나이트 아쿠아리움’.

지친 그대를 위한 Time for Healing

한강성심병원 현윤정 간호사는 마술로 환자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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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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