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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김윤규 파문, 마카오 계좌 관련설

오비이락? 金 퇴출 직후 美 금융제재 단행

  • 엄상현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gangpen@donga.com

현대 김윤규 파문, 마카오 계좌 관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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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장이 말한 ‘북한의 오해’가 현대 파문과 마카오 계좌 제재 관련설을 의미하는 것인지, 그리고 정말 ‘오해’였는지는 분명치 않다. 두 사안의 직접적인 연관성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북 사업가들 사이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을 뿐이다.

논란의 핵심인 김윤규 전 사장은 최근 기자와 한 전화통화에서 자신의 거취와 마카오 계좌의 관련성에 대한 질문에 “그런 질문하시면 전화 끊겠습니다”라며 답변 자체를 거부했다.

현대아산의 대북사업에 깊이 관여했던 김고중 현대아산 특별보좌역은 “현대 파문과 마카오 계좌에 대해 물어오는 사람이 더러 있는데, 나로서는 알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할 이야기도 없다. 김윤규 사장의 퇴임이 안타까울 뿐이다”라고만 답했다.



신동아 200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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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현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gangpe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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