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이계진 의원은 11월3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명경라이브호프에서 자신의 공식 블로그 ‘해바라기 피는 마을’ 회원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잔을 기울였다.
(우)가게 입구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이계진 의원과 윤은미(왼쪽) 사장. 가수 출신인 윤 사장은 늦은 밤이면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매혹적인 노래를 들려준다.
이계진 의원과 명경라이브호프
시원한 생맥주에 푸짐한 안주… 풍류랑이 따로 없네!
글·이계진 한나라당 국회의원·대변인 / 사진·김성남 차장
입력2005-12-30 18:10:00


[Interview] 민만기 변호사가 말하는 ‘위기의 사법’
최진렬 기자
오늘날 뇌 건강은 위기에 처했다.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가장 두려운 질병으로 떠오른 치매도 문제지만, ‘디지털 치매’도 간과해선 안 된다고 뇌 건강 전문가들은 말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지경에…
김지영 기자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시행된 지선은 한국 정치사에 지방자치가 뿌리내리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러나 오늘날 지방자치는 중앙 정치의 그림자에 가려 …
정혜연 기자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