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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봄 내음 물씬한 여신들의 옷깃

  • 글/사진· 지재만 기자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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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밝은 베이지에 핑크와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강희숙의 드레스.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프린트가 돋보이는 시폰 소재로 몽환적인 실루엣을 표현한 서순남의 작품.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2006 프레타포르테 부산’ 연계 프로그램으로 크고 작은 패션 관련 전시회가 열렸다. 부산 경상대 디자인과 학생들의 졸업 작품 전시회.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부산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서순남, 배용, 조명례(왼쪽부터).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부산패션협회가 주최한 전국 대학생 디자인 경진대회.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부산에 본사를 둔 아웃도어웨어 브랜드 ‘트렉스타’.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부산 섬유 패션 전시회를 찾은 바이어들이 원단을 살펴보고 있다.

‘패션市’로 떠오르는 부산

국내 유명 패션브랜드의 로드숍이 밀집해 있는 부산대 입구.



신동아 200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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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지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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