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4월30일 화·목·금요일 오후 7시30분, 수요일 오후 3시,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 6시, 일요일 오후 3시 ●장소/소극장 산울림 ●문의/02)334-5915, 5925
상당한 가족프랑스 작가 조르주 페도의 ‘마님의 모친상’을 원작으로 한 소극(笑劇). 사소한 일로 밤새 싸운 부부에게 새벽녘 모친이 돌아가셨다는 비보가 날아들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올해 연기 인생 45년째를 맞은 전무송씨와 딸 현아, 아들 진우씨가 함께 무대에 서고, 사위 김진만씨가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끈다. 현아·진우씨가 부부로 나오고, 아버지 전씨가 비보를 전하는 운전사 역을 맡았다.
●일시/∼4월16일 화·수·목요일 오후 7시30분, 금·토요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 일요일 오후 3시 ●장소/사다리아트센터 세모극장 ●문의/02)741-6779
날 보러와요

●일시/∼4월9일 화∼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3시 ●장소/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문의/1544-5955
2006 교향악 축제‘교향악축제 18年, 한국 교향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전국 21개 교향악단이 참가하는 이번 교향악 축제는 그 어느 해보다 성대하게 치러질 듯하다. 2006년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이자, 슈만 서거 150주년,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이며, 교향악 축제가 어느덧 18세, 성인으로 접어드는 해이기 때문. 모차르트와 슈만,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은 물론, 국내 작곡가 5명의 창작곡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중견 아티스트, 신예 아티스트의 협연을 통해 한국 교향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일시/4월1∼26일 화~토요일 오후 8시, 일요일 오후 4시 ●장소/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02)58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