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 ‘토포하우스’. 전시관을 둘러본 후 커피 한잔 하며 감상을 정리한다. | ![]() 신현림 시인에게 그림을 설명하는 ‘토포하우스’ 오현금 관장(왼쪽). 오 관장은 프랑스에서 살던 10년 동안수많은 미술관을 섭렵했다 |
신현림 시인과 ‘토포하우스’
그림 있는 곳에 시가 있네!
글·신현림 시인 / 사진·지재만 기자
입력2006-04-11 15:03:00

![]()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 ‘토포하우스’. 전시관을 둘러본 후 커피 한잔 하며 감상을 정리한다. | ![]() 신현림 시인에게 그림을 설명하는 ‘토포하우스’ 오현금 관장(왼쪽). 오 관장은 프랑스에서 살던 10년 동안수많은 미술관을 섭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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