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심규진, 한동훈을 말하다⓵
[+영상] 심규진, 한동훈을 말하다⓶
‘73년생 한동훈’을 펴낸 심규진 스페인 IE대 교수는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 라이브에서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야말로 리더십 위기에 빠진 보수 진영을 구할 구원투수”라고 강조했다.
한 전 장관은 21일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고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국민의힘은 26일 비대위원장 임명을 위한 전국위원회를 소집한다.
심 교수는 한 전 장관이 한국 정치의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핏이 좋은 ‘수트발’로 멀쑥한 왕자님을 연상케 하는 강남 스타일 한동훈 전 장관은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능력’으로 586 정치 카르텔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왔다. 정적의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위엄을 지켜내는 모습을 대중에 보여줬다. 정치적 계파나 특정 팬덤이 그를 지켜준 게 아니다. 탁월한 전문성과 시대를 읽어내는 남다른 직관과 혜안으로 돌파했다.”
한 전 장관은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을 구해 낼 백마 탄 왕자가 될 것인가. 심 교수와의 대담 풀영상은 아래 URL이나 ‘매거진동아’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iQdVYaBI

심규진 대담 썸네일.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지금’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콘텐츠가 무엇인지,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나눠주세요. 제 이메일은 jhkoo@donga.com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고, 세상에 도움 되는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강기 유지관리비 현실화, 안전 위한 필수 과제다”
李 대통령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피”…보유세 인상 예고
오세훈 5선·한동훈 부활·‘명픽’ 참패…6·3이 바꾼 정치 지형
지방정부 4년 미래 달린 6·3선거…투표 포기는 ‘남 결정’ 따르겠다는 암묵적 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