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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늘 주류에 편승하며 완장부대 노릇” [여의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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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입력2024-02-18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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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여의도 고수



    고수가 되고 싶은 두 남자의 하이브리드 시사토크쇼.

    ‘여의도 고수’에서 조귀동 정치경제 칼럼니스트와 함께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을 살펴봤는데요. 특히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사이의 갈등이 점입가경입니다.

    두 사람은 마침 한양대 동문이기도 한데요. 두 사람이 대체 왜 싸우고 있을까요. 추 전 장관이 연일 임 전 실장을 때리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주십시오.

    전체 영상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고재석 기자

    고재석 기자

    1986년 제주 출생. 학부에서 역사학, 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 상아탑 바깥으로 나와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유통, 전자, 미디어업계와 재계를 취재하며 경제기자의 문법을 익혔습니다. 2018년 6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신동아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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