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호

파주에 부는 새바람

  • 글 / 구가인 기자 사진 / 장승윤 기자

    입력2009-01-29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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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는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던 도시는 통일의 문을 여는 희망의 도시로 바뀌었다. 이제 파주 시민들은 좋은 도시를 넘어 위대한 도시를 꿈꾸고 있다.
    • 임진각 옆 평화누리공원, 새로운 꿈을 안고 바람개비는 힘차게 돌아간다.
    파주에 부는 새바람

    2005년 세워진 평화누리공원의‘음악의 언덕’.

    1 미래생활 체험공간‘유비파크’. 교하신도시 중앙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유비쿼터스 체험관으로 파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2 류화선 파주시장(맨 오른쪽)이 시정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파주에 부는 새바람
    3 파주출판단지 내 위치한 헌책방 풍경. 출판유통구조의 현대화를 꾀하기 위해 만들어진 출판단지는 환경을 고려한 특이한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는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4 많은 예술인이 집과 작업실을 꾸리고 있는 ‘헤이리 예술가마을’에서는 자연친화적으로 지어진 박물관과 갤러리도 접할 수 있다.

    파주에 부는 새바람
    5 경기 영어마을 파주캠프. 영어권 국가의 마을을 그대로 옮겨와 문화체험을 통해 영어를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6 조선 최고의 정승으로 꼽히는 황희 정승이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 파주로 돌아와 머물렀던 ‘반구정(伴鷗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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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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