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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한국판 ‘GI 제인’ 특전사 여전사들

  • 글 조성식 기자 | mairso2@donga.com | 사진 지호영 기자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 여군 창설 65주년. 한국 특수부대의 간판 육군 특전사에 수십 명의 여군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한국군 최강의 여전사들, 과연 그들은 얼마나 강한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전설인 그들의 특별한 세계를 들여다봤다.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1공수특전여단 여군의 역(逆) 레펠.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1 겨루기 시범. 여군의 강력한 발차기에 남군이 쓰러진다.

2 격파 시범. 팔꿈치로 기와 10장을 격파한다.

3 권총 사격 훈련. 한 방에 끝낸다!

4 외줄 오르기 훈련. 밧줄을 타고 순식간에 10m 높이에 오른다.

5 청춘을 조국에 묻은 20대 여군들의 해맑은 표정.

끝없이 강해지고 싶다!

백발백중! K1-A 소총 사격 훈련.

신동아 2015년 10월 호

글 조성식 기자 | mairso2@donga.com | 사진 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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