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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대장정단’

“8월 바이칼호에서 한민족 평화제전 열어요”

  • 사진: 정경택

자동차로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대장정단’

자동차로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대장정단’
‘유라시아대장정단’은 자동차로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자동차로 시베리아를 완주하는 것은 세계 최초의 도전이다. 뜻을 함께한 각계 인사들이 사업을 공동추진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다. 오는 8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출발한 팀과 연해주에서 출발한 팀이 시베리아 ‘바이칼호’에서 만나 해외동포들과 함께 ‘한민족 평화제전’을 열 예정이다. 멋진 추억을 공유한 그때쯤이면 우리의 우정은 더욱 깊어져 있을 것이다.(글·김복희)

■왼쪽부터 김성진(무대연출가), 박정근(MBC PD), 유정희(유란(주) 국제협력실장), 김봉준(화백), 김복희(오름(주) 대표), 조경태(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나윤미(웹 디자이너), 신상문(동북아평화연대 정책연구실장), 전은주(러시아 이르쿠츠크대학교 한국어과 교수)

신동아 2005년 7월 호

사진: 정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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