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성진(무대연출가), 박정근(MBC PD), 유정희(유란(주) 국제협력실장), 김봉준(화백), 김복희(오름(주) 대표), 조경태(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나윤미(웹 디자이너), 신상문(동북아평화연대 정책연구실장), 전은주(러시아 이르쿠츠크대학교 한국어과 교수)
자동차로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대장정단’
“8월 바이칼호에서 한민족 평화제전 열어요”
사진: 정경택
입력2005-07-08 18:35:00


[Focus] 잠재력 높지만 지금은 경제성 낮은 ‘스타트업’ 처지
채인택 국제문제 전문 저널리스트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지주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지분 공시 현황에는 한 사람의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돼 있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39)이다.
박세준 기자
난임 의사 이성구. 그의 이름 앞에는 ‘명불허전(名不虛傳)’이라는 수식어가 훈장처럼 따라붙는다. 오랜 세월에 걸쳐 실력과 결과로 입증된 명성 덕분이다. 그의 또 다른 별명은 ‘삼최다(三最多) 의사’다. 시험관아기시술(IVF), 출생…
김지영 기자

미국은 중국과 경쟁하면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MAGA)’라는 기치 아래 제조업 부활을 위한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