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성진(무대연출가), 박정근(MBC PD), 유정희(유란(주) 국제협력실장), 김봉준(화백), 김복희(오름(주) 대표), 조경태(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나윤미(웹 디자이너), 신상문(동북아평화연대 정책연구실장), 전은주(러시아 이르쿠츠크대학교 한국어과 교수)
자동차로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대장정단’
“8월 바이칼호에서 한민족 평화제전 열어요”
사진: 정경택
입력2005-07-08 18:35:00


‘무인 전력 통합’ 필요성 역설한 이보형 초대 드론작전사령관
박세준 기자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은 거대한 양극화의 파도 앞에 서 있다. 서울과 수도권은 여전히 뜨겁다. 지방은 소멸을 걱정한다. 이에 이재명 정부는 ‘지방 주도 성장’을 해법으로 내걸고, 광역자치단체를 한데 묶는 ‘초광역 메가시티’, 기업이 지…
김진수 기자
“어쩜 하나도 안 변했네요! 두 아이의 엄마 맞아요?”
김지영 기자

요사이 정치판을 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로 닮아간다는 생각이 든다. 양당의 공통점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양당의 공통점은 ‘당원’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결국 1인 1표제를 관철했다. 1인 1표제란 권리당원과 대의원 간 ‘표의 등가성’을 실현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점도 존재한다. 당원이 적은 영남 지역과 당원이 많은 호남·수도권 지역을 비교하면 결국 1인 1표제를 통해 당원이 많은 지역의 의견대로 당무가 운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초래되는 문제가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표의 등가성은 살려냈을지 모르나, ‘지역 간 또 다른 불평등’을 초래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