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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7·0·8·0, 아날로그 세상이 그립다

  • 글/사진· 장승윤 기자

정겨운 7·0·8·0, 아날로그 세상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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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7·0·8·0, 아날로그 세상이 그립다

폐관을 앞둔 서울 미근동 드림시네마(구 화양극장). 마지막 상영작으로 20년 전 개봉작인 ‘더티댄싱’을 선택했다. 관람료도 20년 전 그대로다.(좌) 1970년대 교복 차림으로 찰칵!(우)

정겨운 7·0·8·0, 아날로그 세상이 그립다

이른 아침부터 서두르면 단돈 50원에 개봉작을 볼 수 있었다.(좌) 시원하게 직설화법을 구사한 광고, 포스터들.(우)

정겨운 7·0·8·0, 아날로그 세상이 그립다

통째 데운 도시락을 흔들어 먹으며 학창시절 추억에 잠긴다. 남이섬의 명소.



신동아 200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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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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