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김성남의 View

강릉 솔향에 취하다

  •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강릉 솔향에 취하다

강릉은 풍광이 수려하다. 앞은 동해가 푸른 주단처럼, 뒤로는 태백산맥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바닷가 따라 이어진 속 모를 송림(松林)도 객을 유혹한다. 솔향에 빠져드는 4단계 : 고혹 → 정화 → 사색 → 철학.



신동아 2016년 7월호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목록 닫기

강릉 솔향에 취하다

댓글 창 닫기

2021/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