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월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울주 시내 풍경.

봄빛이 완연한 임도(林道)길.

임도에서 바라본 간월산.(왼쪽) 억새가 가득 펼쳐진 간월재

이국적인 풍경의 휴게소.(위) 간월산으로 향하는 등산객.

간월재 정상의 포토존.

산악자전거로 간월재를 오르고 있다.
소요 시간 왕복 약 4시간
난이도 임도를 이용하면 쉬운 초급 코스. 정상부는 바람이 거세고 온도차가 커 보온에 유의
영남알프스 간월산
하늘 캔버스 수놓은 황금빛 봄의 전령
| 지호영 기자
입력2018-04-22 09:00:02

간월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울주 시내 풍경.

봄빛이 완연한 임도(林道)길.

임도에서 바라본 간월산.(왼쪽) 억새가 가득 펼쳐진 간월재

이국적인 풍경의 휴게소.(위) 간월산으로 향하는 등산객.

간월재 정상의 포토존.

산악자전거로 간월재를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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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부부에겐 매월 어느 정도의 생활비가 필요할까. 지난해 11월 발표된 ‘2024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노후 적정 생활비는 부부 기준 월평균 340만 원 정도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의 70대 아버지의 경우 은퇴 후 매달 국민연금을 100만 원 정도 받는다. 모아놓은 금융재산은 없어도 2주택자로 임대 놓은 아파트에서 월세 150만 원을 받고, 자식들이 매달 보내주는 용돈 50만 원까지 합하면 300만 원 정도라 생활하는 데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세금이 많이 나올까 걱정도 된다. 은퇴자도 절세 전략을 모르면 소득도 없는데 불필요한 세금을 내야 할 수 있다. 더구나 재산을 자식들에게 물려줄 계획을 세워야 하는 처지에선 절세 전략은 더욱 간절하다. 김 부장 아버지 세대인 7080세대라면 절세 포인트를 미리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