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8번 출구를 나서면 소박한 실크로드 여행이 시작된다.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 이곳 광희동 일대에 생활 터전을 마련하면서 자연스럽게 중앙아시아 거리가 형성됐다. 중앙아시아의 맛과 멋은 한국인들에게도 정겹게 다가온다.








‘동대문 실크로드’로 봄나들이 갈까요
| 글·사진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입력2018-04-29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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