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남준 이후’를 기대하게 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이불. 그에게 예술이란 고통인 동시에 희열이고 아름다운 동시에 그로테스크한 것이다. 늘 서로 밀쳐내기만 할 것 같으면서 한몸인 자석처럼 이불의 작품은 불편한 것들이 자웅동체를 이루면서 출발한다. ‘관련기사 396쪽’

Autopoesis

프랑스 카르티에 미술관에서 열린 개인전 ‘On Every New Shadow’ 전경

Cyborg Blue(좌) Aubade(우)

Artist´s studio with Supernova and Chrysalis in production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32/44/58/6a32445811c0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