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타의 사진은 존재와 부재가 공존하는 역설의 변증법을 담고 있다. 모든 이미지를 기억하고 기록하려는 사진의 속성과, 존재하는 것은 모두 사라진다는 자연의 법칙을 대비시켜 사실성이 사라지고 난 후의 추상에서 존재의 실체를 보여준다.‘관련기사 600쪽’

온에어 프로젝트 113: 마모의 초상, 얼음의 독백 시리즈, 2006(좌) 뮤지엄 프로젝트 #130, 니르바나 시리즈, 2001(우)

온에어 프로젝트 150-4: 천안문광장, 차이나 시리즈, 2007

뮤지엄 프로젝트 #002, 필드시리즈, 1994

해체 시리즈 037,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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