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엄경영 vs 유승찬
4월 10일 치러질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는 어떻게 될까.
선거전문가이자 데이터분석가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과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가 20대, 21 총선 득표율, 3‧9 대선 및 6‧1 지방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시점에서 판세를 예측해봤다. 엄 소장은 국민의힘 승리, 유 대표는 민주당 승리를 예상했다.
두 전문가는 각 당 공천 이후 어느 정당이 후유증을 최소화하느냐와 개혁신당의 선전 여부에 따라 선거 구도가 지금 예측과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또 서울과 경기, 인천, 대전, 충남, 충북을 승부처로 꼽았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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