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수·노수연 가천대 운동재활복지학과 교수
하루 10분 애플 힙 업!
의자를 운동 파트너로
진행·강지남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2015-06-25 18:24:00





[Interview] ‘李 통합인사’ 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4개월
구자홍 기자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렸다. 1979년 전국 최초로 조성된 관광단지인 보문관광단지는 최고급 호텔과 콘도미니엄, 골프장과 각종 수상시설 등 수많은 위락시설을 갖춘 국내 대표적 종합관광 휴양지다.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등 세계 각국 정상들이 이곳을 찾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월 30일 이곳을 방문해 APEC CEO 회의와 미국-APEC 회원국 정상 간 만찬에 참석했다.
구자홍 기자
국립경국대가 7월 20일 경북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1회 국립경국대와 함께하는 경상북도 ESG 생태계 구축 포럼’을 열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포럼은 지역 내 다양한 공공 주체들과 기업이 참…
박세준 기자

“단순한 행정 사고가 아니라 정치와 제도의 위기이며 총체적 부실이다.” 윤상현(64) 국민의힘 의원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위와 같이 평가했다. 윤 의원은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장’을 맡았다. 20자가 넘는 긴 명칭만큼 위원회가 풀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을 찾고,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안을 내놓는 것까지가 위원회의 역할이다. 문제는 앞서 윤 의원의 발언처럼 원인의 규모가 크다는 점이다. 국조특위는 8월 1일에 45일간의 활동을 마친다. 위원 구성은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9명, 조국혁신당 1명, 개혁신당 1명이다. 이들은 기관 보고를 듣고 두 차례 현장조사와 전문가 간담회를 거쳐 7월 14일과 22일 두 차례 청문회를 연다. ‘신동아’는 첫 청문회를 4일 앞둔 7월 10일 윤 의원을 국회에서 만났다.